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소 갔는데 웃긴 대화 들음

ㅇㅇ |2024.01.03 23:13
조회 254,809 |추천 440

 


  

추천수440
반대수25
베플ㅇㅇ|2024.01.04 08:06
손님한테 저렇게 말하기 쉽지 않은데 둘중에 하나일듯 직원이 무개념이거나 아니면... 기름떡칠한머리와 냄새의 콜라보로 누가봐도 아 __ 이새끼 집에서 하나도 안씻는구나.. 하는거
베플ㅇㅇ|2024.01.04 07:25
여성시대 저기는 남혐이 너무 심해서 저런걸 비웃음 코드로 사용되는게 같은 여자지만 너무 역겨움. 저 남자 가족입장이면 진짜 슬플거 같은데 공감능력이라곤 일절 없고 아 참 쟤넨 아빠도 한남충 애비충 거리는것들이니
베플t|2024.01.04 08:53
솔직한 다이소 직원 직원의 눈에 기름진 피부가 보였나봄
베플남자ㅇㅇ|2024.01.04 10:47
이상하다~ 분명 뚱뚱한 여자가 헬스장 가서 PT선생한테 나쁜 말 들었다고 쓴 글에는 다들 화내는 분위기였는데~ 접객태도를 지적하니까 비추가 박히네~
베플ㅇㅇ|2024.01.04 06:43
다이소에서 5찬원짜리 크림 사면서 저런가 묻는다는게 웃기네
찬반남자|2024.01.04 11:17 전체보기
이런 인간들보면 인간이 맞나? 싶을정도로 지능이 의심된다. 질문 : 여드름에 좋은 제품을 추천해달라 답: 얼굴부터 씻어라 장난하냐? 지금? 질문에 뭔지 이해를 못했냐? 외국어로 물어봤냐? a제품이 좋습니다 b 제품이 많이팔립니다. 이렇게 피드백이 와야 정상이지 예를들어 니네가 면접가서 연봉이 얼마입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면접관이 일단 본인스펙부터 키우시죠? 라고 대답하면 뭔생각이 들거같냐? 사견을 쳐말하지말고 질문에 답을하라고 ㅉㅉㅉ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