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바리세인을 탓하신 이유는?바로 율법(구약 성서)에 역매여 사는,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오늘날 신학도들을 보자성경 구절은 고사하고 몇 장 몇절까지 다 외우고 있다그리고 그렇게 신도들을 가르친다.만일 예수님이 오늘날 오셔셔 신학도들을 보신다면 그들이 바로 '바리새인'이라고 책망하진 않으실까?
성경에 빠져들어밀월의 세계를 여행한 그들의 마지막 길은?스스로 신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라'스스로 밝힌 예수님을.."하나님과 동일시 하여 숭상하고분명 주 기도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일렀거늘,하나님과 예수님을 동일시 한 법칙 때문에마리아를 반 신의 형태로 만드는가하면성인을 끼어 넣어 그의 이름으로 바친다고 한다
분명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밝히셨고 자신이 인간과 하나님을 이어주는 매개체임을 밝히셨다하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들어버리니 이상한 결과가 나온다심지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하나님과 이어주는- 목적중 하나도 사라지는 것이다그러니 랍비에 제사장 제도를 도입하게 되고좋지에 마리아가 반 신이 되고, 거의 신의 형태인 성인이 등장해야만 하는 것이다우리;가 받드는 성인과연 그들 모두가 천국에 갔는지도 모른다그런 불 확실한 인물을 성인이란 우상으로 만들어 하나님과 이어주는 매개체로 삼은 것이다
목사들도 그렇다나땐, 안 그랬는데요즘은 교회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동일시 하는 경향이 유행이다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면 안 되지이 모순을 없애기 위해 천주교는 마리아를 원죄 사함으로 끼어 넣어 기도의 반은 마리아 합창이다교회도 유행 따라 갈려면 이 모순부터 해결해야 안 될까?
유행 따라 가면 목사들은 분명 이득이 있다옛적엔 계급이하나님<예수님<목사였지만지금은하나님=예수님<목사바로 계급 상승
한 단계만 더 올라가면 자신도 신이 될 수 있는데그래서 유행 좋아하다가 신 된 사람들 많다통일교,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물론 새 된 사람이 더 많다
정말 복잡하게 만들지말고 예수님 말씀 처럼.. 하나님 아들로예수님 이름으로..이렇게 정리하는 게 어떨까?
<성경의 의문들...>과연 성경에 나오는 복음서들을 직접 제자들이 썼을까?특히 요한은 3권이나 성경에 이름을 올렸는데, 그렇다면 그의 기억력이 얼마나 좋길래 그 많은 말씀들을 3~50년후에 기억해 내 적을수 있었을까?슬쩍 슬쩍 본인의 생각을 적은 건 아닐까?특히 요한 게시록은,예수님의 말씀이랑 전혀 상관없는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을 적은 나쁘게 말하면 소설인 것이다.신도 아닌 일개 인간이 너무 오만하지 않은가!93세까지 비룻막에 똥칠할때까지 살았다는 데, 늙어서 너무 오만해져 이 게시록을 쓴 건 아닐까?
분명 사실인것은,성경의 근원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로마 당시 떠도는 복음서는 수 천에 달했다심지어 유다 복음서도 있다(예수님이랑 유다가 밀담하여 짜고 치는 고스돕 극을 벌린다는 내용)초대 교회 인도자들은 스스로 복음서를 편찬하기도 하고 유명한 복음서를 가져와 설교를 하였을 것이다콘스탄티누스 대제때 그는 신학자들에게 명령해 모든 복음서를 정리하라 하였고 그것이 신약이다그외 복음서들은 거둬들여 모두 소각 하였다.물론 요한게시록을 두고 고뇌는 있었다성경에 넣을까말까?결국 사람들을 좀 겁 줘야 한다는 판단에 성경에 들어간 것이다
그렇다면 소각된 복음서들은 과연 가치없는 것들이었을까?왜 예수님이 가장 아꼈고 가장 추앙 받아야 할 베드로전서는 양이 얼마되지 않고, 요한은 3권이나 들어갔나?
예수님은 베드로를 가장 아꼈지만 사람들은 베드로를 좋아하지 않는다예수님은 '베드로 3번 부인 할 것이다'를 애기했는데, 진정한 뜻은 베드로가 회개하고 진정한 믿음으로 거듭 난다는 축복이 아니었을까?하지만 사람들이 본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한 사람..'으로 밖엔 보지 않는다
물론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베드로 죽이기를 하고 있다바로 유대인 대학살등이다사람들은 유대인들을 '예수님을 죽인 민족' 내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민족'이라며 벌레 보듯이 한다교회인들 전부에게 물어보면 만나보지도 않은 유대인을 싫어하는 성향이 있다이교도는 용서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은 용서가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린 하나님이 이 땅에 세우신 민족이 바로 유대인족이었단 것을 애써 외면한다물론 지금 벌리는 대살육등 그들이 받아야 할 죄는 늘었지만 하나님은 분명 유대민족의 자손을 '하늘의 별'에 비유하시며 축복 하셨다
예수님이 오신 가장 큰 뜻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시려 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