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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 PICK'…2024년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는?

ㅇㅇ |2024.01.04 15:29
조회 269 |추천 3


◆ 임상춘·아이유와 케미 어떨까…'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1위

내년 활약이 기대되는 남자 배우 1위는 설문 참가자 26%의 지지를 받은 박보검이다. 2022년 4월 군 복무를 마친 박보검은 지난해 더블랙레이블로 소속사를 이적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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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그는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라는 자체만으로 많은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관계자들은 "군 전역 후 뮤지컬을 제외한 첫 작품이자 더블랙레이블 이적 후 첫 드라마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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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의 복귀 기대되네…'눈물의 여왕' 김수현 2위

배우 김수현은 21% 득표율을 기록하며 내년 가장 기대되는 남자 배우 2위로 선정됐다. 2021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진 김수현은 내년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약 3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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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들은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믿고 보는 연기력의 김수현이 돌아온다" "작품마다 빛이 나는 연기 내공의 소유자"라며 그의 내년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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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세가 좋다…'다작 예고' 구교환 3위

3위는 구교환(16%)이 차지했다. 구교환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웨이브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갔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그를 두고 관계자들은 구교환의 활약에 "기세가 남다르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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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배우 두 마리 토끼 잡는다…아이유 공동 1위

여성 배우 중에는 아이유가 20%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쉴 새 없이 활약 중인 아이유는 지난해 영화 '드림'의 주연을 맡아 112만 관객을 동원했다.

내년 그는 박보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아이유의 연기력을 제대로 인정받게 한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아이유와 관계자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임상춘 작가 특유의 사람 냄새나는 작품이 아이유와 잘 어울릴 것 같다" "탄탄한 팬덤을 갖춘 아이유가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만큼 관심이 모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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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성·실력 갖췄다…'넷플의 딸' 고민시 공동 1위

배우 고민시는 20%의 득표율을 얻어 아이유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고민시는 영화 '밀수', 넷플릿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밀수'로 지난해 제32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제4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과 조연상을 쓸어가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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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약이 예고된 고민시는 "화제성과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관계자들은 "연기나 비주얼이나 업계에서 바라는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면서 "롱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특히 한 관계자는 "예뻐 보이는 역할도 하고 싶을 듯 하나, 그보다 더 넓은 기준에서 작품을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 도전이 기대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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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 후광 이어간다…'의드 도전' 고윤정 2위

3위는 15%의 지지를 얻은 고윤정이다. 그는 지난해 디즈니+ '무빙'과 '이재, 곧 죽습니다' 파트1에서 활약했다. 특히 '무빙'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뛰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 활동에도 기대를 받는 것 역시 전작에서의 활약 덕분이다. 여러 관계자들은 입을 모야 "지난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배우"라며 "전작 후광을 이어가지 않을까"라고 내다봤다.
(하략)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29/000025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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