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소속사의 선택에 따라 움직이는 연예인이지만
본인의 애티튜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창섭
어차피 내가 하지 못할 선택이라면
그 아래에서 할 수 있는 선택들이라도
최선을 다해 선택하고 그거에 대해서 증명하라는 마인드라고
옆에서 감탄하는 선배들
보통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누릴 수는 없지만
또 누군가는 알아봐주고 본인으로 인해 위로를 받았다는 말도 듣는 등
이런 경험들은 정말 감사해서 뭔가를 얻으려면 뭔가를 내어줘야 한다고 함
연예인의 장단점을 잘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