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권행사에도 적극적이었던 희대의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4.01.05 15:07
조회 86 |추천 1
우리 부산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공민권행사에도 적극적이었습니다.
살아오면서 선거 때마다 투표에 적극적이었고 심지어 지방의회 등의 지방선거에도 적극적이었죠. 살아오면서 투표를 빠진 것이 2번 정도 밖에 안 될 겁니다. 그것도 타지에 있기 때문에 투표를 할 수가 없었던 것이죠.
공교육의 참교육을 보여줍니다. 사회선생님 께서는 "투표는 국민이 자신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가장 뜻 깊은 날이고 지역과 정당을 보지말고 인물을 보고 뽑아라."고 안하셨나요? 나는 그렇게 배웠는데 경찰관은 그렇게 안배웠는가봐요?
우리 부산경찰관들 살아오면서 투표를 다 하셨나요?
심지어 그는 예비군 훈련에서도 적극적이었습니다. 예비군 훈련 때 전부 귀찮아하고 대충하는데... 저희 조 차이가 되니 교관이 하라는 대로 훈련을 하였죠.
그런데 정말 열심히 "돌격 앞으로..."라고 말해버리니 바로 교관이 그냥 이 조는 저기 가셔서 푹쉬세요. 라고 하면서 쉬어라고 하였죠. 그러니 그 조의 사람들이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덕분에 편하게 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죠
심지어 총을 쏘는데도 남들은 2분만에 다 쏘고 기다리는데 끝까지 하나라도 탄착을 형성시키기 위해서 마지막 까지 신중해서 쏘았죠. 그래서 옆에서 현역군인에게 "예비군인데 아직 살아있지?"라고 까지 말을 했던 거죠.
그래서 그 사람은 이 공민권 행사에 있어서 국방의 의무를 당연한 의무였고 경찰관이 이걸로 트집 잡을 것이 하나도 앖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에 더불어 국가기관에서의 면접은 또 1등을 하고 면접점수가 100점 입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부산을 떠들석 하게 만들게 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었고 부산시민을 다 놀라게 하는 일을 만들어 냈을까요?
경찰관이 제일 두려웠던 점이 바로 이런 "역풍"이었습니다. 심지어 언론기관에서 조차 국가의 권력자 편을 들어 줄 수 없을 정도로 바른 청년이었거든요.
이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었던 겁니다. 아마 경찰관들 옆에서 몰래 이야기 듣다가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라고 많이 생각했을 겁니다.
생각하는 사고관, 가치관, 행동태도가 국가기관에서 100점을 줄 수 있는 사람이었던 것이죠.
이번 부산경찰청 경찰관들 내 진짜 투표 다 하는지 지켜본다.
처 놀러 가기만 가라. 이런대서 너네가 반성을 하는지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