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디노 재롱에 좋아죽는 나피디
1.어젠가 그젠가 나나투어 기자간담회에서 나영석 피디 발언들
기자: 피디님이 보신 세븐틴은 어떤그룹입니까?
나피디: 그냥 착한애들이에요 그냥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친구들입니다 그냥 정말 괜찮은 애들입니다 그 매력에 제가 빠졌어요 나만 이 매력을 알 수 없고 대중분들도 아셔야한다는 생각을 여행하면서 했다
모든 멤버들이 하나하나 개성이 반짝이는 보석 같은 친구들이라서 저만 호강하고 와서 팬들한테 미안할 정도다
기자: 평소 이미지와 다른 멤버?
나피디: 승관이가 예능에서는 항상 비타민 이미지이지만 사실 정말 속이 깊고 섬세하다
기자: 오랜만의 여행예능으로 나나투어가 새로운 브랜드인것 같은데 과거의 다른 여행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이 여행의 시작이라던가 세계관에 대한 이해 세븐틴에 대한 이해 등 대중들에게 난이도가 높은 것 같다 멤버도 많고 세븐틴 팬 아닌 사람한테는 어필이 안되지 않냐 대중들은 세븐틴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지 않냐 그저 팬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냐? 왜 이런 프로그램을 하냐?
나피디: 이렇게 훌룡하고 멋있는 친구들을 알려야하기 때문이다 도겸이가 ‘살루떼’ 건배사 외치는데 무슨 진입장벽이 있냐 우지가 옷벗고 운동하는데 무슨 진입장벽이 있겠냐 이걸 통해 세븐틴에 매력에 빠져서 대중들이 더 깊게 알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멤버수가 많아서 한명한명 잘 몰랐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하나 매력을 다 알게될것이다
기자: 여행지를 이탈리아로 선정한 이유
나피디: 제작비도 많이 들고 멀고 처음엔 반대했다 그런데 그냥 보내주고 싶어서 계속해서 20대를 달려온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었다 이탈리아가 세븐틴 멤버들이 다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서 어린아이처럼 놀 수 있게 보상해주고 싶었다
마무리 멘트: 세븐틴을 알던 분들은 더 좋아하게 될거고 세븐틴을 몰랐던 분들은 이렇게 멋진 친구들이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될거다+시즌2 생각도 있다+아이돌로 시청률 3%가 되는게 정말 어려운건데 된다면 1박2일 국내여행도 가겠다 근데 왠지 조만간 될 것 같다
2. 그리고 오늘 올라온 나피디 인스타
ㅇㅇ 나피디 그냥 캐럿됨
세븐틴 나피디한테 무슨 짓을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