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페이커 빠순이고 대상혁 상시숭배하는 별로 돌판에 관심없는 머글임. 이걸로 일년내내 까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암튼 유튜브 보다가 같은내용 나오길래 판와보니 난리났길래 소신발언해봄.
애초에 칼국수가 뭐지? 라고 말한것부터가 문제 그때 차라리 해명하고 넘겼으면 이런일없었을듯
아니면 칼국수 알아요~ 그걸 어떻게 몰라요~ 라는식으로 한마디하고 넘어갔으면 이슈안됐을거임.
~가 뭐지? 라는 말은 ~에 대해서 모른다는뜻임. 뭐지 라는말 자체는 무엇에서 나온거고 무어지? 이렇게 돼서 뭐지임.
무엇이란말은 모르는 사실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말이고.
애초에 사전적 정의나 통상적으로 쓰이는 의미의 차이가없음. 명백하게 말실수가 맞지.
뭐 일년내내 까였으면 억울할수도 있긴했지만 애초에 본인이 만든 논란이잖아... 그런 논란이 한번뿐이였던것도 아니고 마라탕도 모른다고하고..
모른다랑 안먹어봤다랑은 다른거임... 전자는 아예 알지못한다는거고 후자는 알지만 경험은 없다는거니까
굳이 라방에서 소리 악 질러가면서 그런식으로 해명할 이유는 없다는거임...
그것도 팬이 유료로 돈내고 보는 플랫폼에서? 팬들이 사서 논란만드는일은 없잖아 오히려 논란있으면 잠재우고싶어하지...
왜 유료로 라방보는 팬들한테 본인이 잘못해놓고 호통치고 가르치려드냐는게 이번 논란의 핵심이라고 봄
사람이라면 누구나 말실수하고 사는게 너무 당연한데 너무 mz한 느낌으로 악지르고 화내고 호통치는건 멀리간 대응이라는거임
저 칼국수 알아요~ 근데 실수로 뭐지 라고 말했어요 한국사람인데 칼국수를 어떻게 몰라요~ 좋아하진않아서 안먹어요 이정도로 정리했으면 끝났을일임
태도의 문제이지 말실수의 문제가 아니라는 소리임.
더불어 옆에있는 동생들까지 와서 인상쓰고 한소리씩하는데 굉장히 안좋아보였음
민희진씨는 뉴진스 친구들 화술교육 좀 다시 시키셔야할듯...
아직도 하입보이를 제일 많이 듣는사람인데 좀 많이 실망스럽긴했어 이미 인기많으니 자기가 무슨 말실수를해도 남한테 화내고 머리위에서 놀아도 된다고 생각하나 싶었으니까
나이 지긋한 우리오빠도 나랑 같은반응임... 왜 저런태도로 말하냐는게 머글 보편여론 아님..?
나같아도 팬이라서 돈내고 라방보다가 소리지르고 두번생각하라고 훈수들으면 기분 더러울거같음....
여담으로 요즘 사람들이 대체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것같아서 좋게 풀어낼수있는 사소한 일도 크게 만드는것같은데 다들 여유를 갖고 한번 더 생각해보면 살아가는데 훨씬 더 무던하고 행복할듯.
나쁜말하고 다니면 내마음에도 남거든 안좋은 글만보고 안좋은 얘기만 하다보면 근묵자흑이라고 본인도 물드는법이라서 다들 긍정적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