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는 맨날 계획세워서 시험 한달전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수행평가는 주말부터 준비하고 안중요한과목도 90점넘게 ㅈㄴ챙겼는데 고딩되고나서는 개망생사는중임ㅋㅋㅋㅋㅋ
머릿속에 계획도 안세워져서 한달계획짜는데만 며칠걸리고
폰중독돼서 시험준비 듬성듬성하면서 벼락치기도하고
수행평가는 전날밤에준비함…
걍 난 중딩때 내신 엄청챙기면서 거기서 행복느끼면서
개열심히 살았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됐을까 싶기고하고
가끔은 그때의 나였다면 지금 이시기에 어떻게하고있을까
생각해보게됨
확실한건 지금보다 내신은 훨씬 잘나왔을거란거.. 너무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