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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개진상썰

ㅇㅇ |2024.01.07 15:26
조회 250 |추천 1

오늘 어떤 아줌마가 우산들고 비첟비척 매장들어와서 바닥 다 적시길래 우산 꽂아주실수 있나요? 이랬는데 들은척도 안하고 돌아다님 (여까지 참음) 아무리 포장된 빵이라도 빵 들고 쭈물떡 거리면서 포장지 다 더럽히다 빵 바꾸길래 고객님 지금 고객님께서 빵 만지셔서 손상돼서 구매해주셔야 한다 이러니까 삔또 상했는지 기분나쁘게 알겠다함 와서 할인적립 안되는 제품 있는데 따로 결제 해드리냐 하니까 한숨쉬면서 혼잣말로 하…복잡하네 시전 그래서 그냥 같이 해드릴까요 하니까 예. 이래서 같이 해드리고 자체 할인 하려니까 통신사 할인 들이밀음 그래서 중복할인 안된다고 설명하는데 내 말 딱 자르고 기다려봐요 이러더니 빵 ㅈㄴ 들고옴 글래서 나도 삔또 상해서 그냥 무뚝뚝하게 형식 절차 밟으면서 딱딱하게 계산하는데 계산 다 끝나고 봉투 담으니까 갑자기 일하기 싫으세요? 표정이 왜 그러세요? 시전 …그래서 내가 내가 반말을 한것도 아니고 메뉴얼대로 다 설명도 드렸는데 어떤 부분에서 화나신거냐 여쭤보니 그냥 무서워서 빵 사겠나요 반복 ㅋㅋㅋㅋ 그래서 환불해드린다니까 걍 포장된 상태로 빵 슥 밀고 나감 ㅋㅋㅋㅋ 아 ㅆ ㅣ발 어차피 다음주에 폐점이라 오늘이 마직막 알반데 일하기 싫으세요? 이럴때 네 라고 답항걸 그랬나 아오 진상 아아아아 진짜 빵집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런가 왜이렇게 진상이 많을까 난 진짜 곱게 늙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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