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예은의 저작권 효자곡은
세 곡이 있음
안예은을 대중적으로 알린 저작권 효자곡 첫 번째
'홍연'
안예은의 저작권 효자곡 두 번째곡
임영웅 외에도 정말 많은 가수들이 커버한 '상사화'
그리고 '문어의 꿈'
상사화와 홍연의 저작권료를 합친 것보다
문어의 꿈 저작권료가 많이 들어온다고 함
'문어의 꿈'을 공동편곡한 밴드 팀원이
덕분에 먹고 산다고 주기적으로 감사 연락을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가사는 씁쓸한 내용인데
안예은 특유의 목소리, 창법과 동요같은 멜로디로 인해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된 것
광고 CM송으로도 쓰이고,
초통령 뽀로로와도 콜라보 함ㅋ
<아기싱어> 라는 프로그램에 초대받고
아이들과 같이 한 무대에서는
'그래서 나는 매일 꿈을 꿔 이곳은 참 우울해'라는 가사를
'그래도 나는 매일 꿈을 꿔 그래서 참 행복해' 라고 개사해서 부르기도 함
마무리는 어린이 동요 프로그램에
뻘쭘하게 들어오는 안예은으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