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기당한 여자입니다.
제가 작년 일월일일부터 대전 어느샵에 반영구 시술을 다니게 되었어요. 처음에 사장님이 싹싹하고 시간약속도 잘지키고 일인샵이라 프라이빗한 느낌을 받아 그 후 삼개월을 계속 다녔고 다니다보니 제가 결혼을 하게 되어 결혼관련 프로그램들을 횟수제로 돈을 박고 차감하는 형식으로 하게되었어요. 그것도 몇번 연장하고 하다보니 육월이 되었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것도 있고 꾸미는걸 좋아해서 반영구를 배워보고 싶단 생각을 엄청 많이 했어요, 그리고 사장이랑 진지하게 몇번 얘기도 했죠. 사장이 남편을 꼬셔줄테니 배워봐라 이말에 속아 정식으로 배우게 되었어요. 일단 그때 당시 상황은 시술비 99만원정도(제꺼+남편)+가족시술비(엄마,아빠,이모부)이렇게 남아있었어요. 뭐 수강하면서 받으면 되겠지 하고 수강을 시작했어요 반영구는 처음이라 첫수업 전에 200만원을 입금하고 2주안에 180만원을 추가로 입금해야한다고 하기에 좀 빡시다 싶다는 생각하고 믿고 입금을 했어요.첫수업부터 조금 삐걱거렸어요. 분명 제 수업땐 시술손님과 다른수강생을 받지않는다는 조건이 있었는데 사장년의 애미가 가족을 시술해달라고 했다고 미안하다며 사정을 했죠 . 저는 처음이니까 좋게 넘아가자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한 4회이상이 되더니 시술시간을 점점안지키고 시술이 미뤄지고 시작이 된거예요 아주 난리가 났어요. 2달을 배웠는데 두달중 수업을 제대로 한건 6번? 밖에 되지 않았어요. 공황장애가 와서 수업을 못하겠다. 아프다. 어디가서 늦을거같다. 이러한이유로 수업을 빵꾸를 냈어요. 마지막으로 결정적인건 수업날에 잠수를 탔는데 추석때쯤이였어요 잠수타고 사일인가 지나서 연락이왔는데 교통사고가 났다며 연락을 못했다는거예요 참 거짓말을 잘하더군요 신뢰도 없어졌고 믿음도 바닥난 상태라 더 이상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환불을 요청했는데 환불도 제대로 못받을거같단 느낌이 왔어요,. 그와중에 저의 시술비, 가족들의 시술비는 한번도 시술이 이뤄지지않았고,.,, 저는 수강받는동안 재료비며 기계며 자 제돈으로 구입하고 못받는 상황까지 오게되며 악화만 되었어요., 환불을 요구하자 수강료 중 200만원은 자기가 수강료로 받아야겠다며, 나머지 180만원만 돌려주겠다고 하더군여 말이 안통해서 그것만이라도 돌려달라고 하니 말일에 두번에 걸쳐 나눠주겠다며 햐ㅏ다가 지금까지 못받아왔습니다.자기가 정신적으로 아프고 이차도 뛰고 사정이 많았다고 약도 먹고 ㅁㅇ도 당했고 성폭행에 성추행에 아주 가지각색으로 변명만 늘어놓고 돈도 주지도 않고 있으며 그 사장년의 애미년도 저한테 전화해서 받아내라고 자기는 못갚아준다고 하며 윽박을지르며 연락을 하더니 두년 다 잠수를 탔어요 두서가 없지만 진짜 하루하루 속이타고 문들어 집니다.속이 타고 신랑이랑도 많이 다투고 저도 정신과약을 달고 살아서 인지 하루하루 우울하고 사는게 뭔가 싶네요
이년을 어떻게 잡아서 족쳐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두서없이 썻지만 이년 대단한년입니다. 살아서 사십쳐먹고 이렇게 사는년 처음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