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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맞고 있었는데 병원 문 닫음 ㅈㄴ당황

ㅇㅇ |2024.01.09 00:22
조회 337,984 |추천 1,292
독감이라 수액 30~40분 정도 맞아야 되는 거 수액 놓은 직원이 나 까먹고 퇴근해서 병원 문 닫음 수액실 불도 꺼놔서 어두컴컴한 상태라 병원 문 닫았는지도 몰랐음 결국 1시간 넘게 링거 꽂고 있어서 피 역류함 링겔도 내가 뽑음 병원에 전화해봤자 안내데스크에 울려서 옆에 있는 같은 브랜드 치과병원에 전화해서 겨우 상황 말하고 나옴 어떻게 환자를 놔두고 퇴근할 생각을 하지… 진짜 개당황 너무 무책임해서 어이가 없음 마무리하고 전화와서 정말 죄송하다하고 일단 내일 다시 와보래 다른 수액이나 약으로 대신해줄거같더라고

+++ 오늘 병원가서 사과받고 수액 무상으로 다시 맞음 어제 일 때문에 수액실 자꾸 들락거리더라… 진작에 좀 관심갖지 컴플넣으라는 댓들 많은데 사과도 받고 수액 무상으로 다시 보상받았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추천수1,292
반대수20
베플|2024.01.09 11:31
간호사가 아니라 간호조무사
베플ㅇㅇ|2024.01.09 00:28
간호사 진짜 정신 나갔네 ; 어떻게든 보상 많이 받아야할듯
베플쓰니|2024.01.09 06:26
머니투데이방송 탁지훈 기자라고 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댓글 남기게 됐습니다. 괜찮으시다면 010-2173-2267로 연락주시거나 jhtak@mtn.co.kr로 메일보내주시거나 tghlove88로 카톡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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