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진짜 엄마한테 미안하다…

ㅇㅇ |2024.01.09 12:28
조회 117 |추천 0

나 생선 ㅈㄴ 가리거든 조금만 비려도 싫어하는데
엄마가 고등어조림이랑 아침밥 해줬는데
한 번 먹어보고 비리면 안 먹을려고 했거든?? 근데 먹자마자 너무 비리고 진짜 토나올 것 같았는데 뱉으면 미안해서 걍 삼켰는데 먹은 거 다 토하고 차려준 밥 먹지도 못하고 계속 토함

엄마가 차려준 건데 토해서 너무 미안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