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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ㅗ

쓰니 |2024.01.11 10:52
조회 158 |추천 0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성폭력? 성추행? 당했어.중2 때 친구들한테. 학기초에 다들 그렇잖아 친구도 없고. 그래서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애랑 같이 복지실에 갔어. 거기에 내 친구가 있는거야 반가운 마음에 장난도 치고 오목도 두고 했지. 어느날은 내가 오목 두자고했는데 걔나 이러더라"니 알 걸어" 난 이게 별 의미 없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게임을 시작했어. 난 당연히 졌지. 걔 오목 두는데 막힘없이 술술 두더라. 그런데 갑자기 개가 내 성기를 찔렀어. 사실 기억이 잘 안나. 앞뒤 상황은 기억하는데 그 부분만 삭제된 느낌. 난 너무 수치스러웠는데 아무말도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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