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기 쉬운 닉을 사용해서 맘껏 욕했다가 공격 많이 받으시더라구요ㅋ
그럼에도 같은 닉으로 말하는 건 용기라고 생각했구요 거친 표현도 종종 있었지만 의외의 정직한 면도 많으셔서 신뢰가 갔어요
약3개월간 희한한 세상을 알게해준 "판" 내 실명이 나와 조금 의외여서 관심갖구 보면서 나름 솔직하게 댓글두 달면서 지냈어요
자신이 한 말 책임진다는 개님 같은 분 제 이상형 맞아요^^ 전 이별중에서 이별 종료해서 미련 없이 판 떠나요ㅎㅎ
뭐든 할만큼 하면 자연스레 안하거든요 로그아웃 했다가 개님 한테는 인사하고 싶어 글 남겨요 원하는 사랑 이루시구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