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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통금 의견을 들려주세요

쓰니 |2024.01.14 22:58
조회 7,942 |추천 2
안녕하세요 이제 20살된 2005년생 여자입니다.
제 통금시간이 10시인데 이것에 대해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본인 집에 살면 본인 법을 따르라는
식으로 통금시간에 대해서 다시는 말을 꺼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어머니 말씀이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부모님집에 부모님 돈으로 살고있으니깐 말이죠
근데 전 통금 10시가 너무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술을 마시고 친구들 10명이 다 있는데 먼저가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들 막차시간에 맞춰서 11시 30분까지
놀다 들어가는데 말이죠
이것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말에 두서가 없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31
베플ㅇㅇ|2024.01.15 19:36
여기 댓글들 다 4-50대가 점령함? ㅋㅋㅋㅋ 나도 10시 통금 진짜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친구가 택시타고 11시에 같이 가서 반띵하자고 했다 하셈 아니면 10시니까 차막혀서 10시 20분에이렇게 점점 어겨서 11시까지 해보셈 그리고 우리가 뭐 11시 이후까지 남자랑 허튼짓하고 싶어서 통금이 싫다는거임? 아니잖아 성인이고 동성친구들이랑 끝까지 놀다가 걔네가 집들어갈때 같이 들어가고 싶은데 중간에 집에와야하는 어중간한 상황이 짜증나는거지
베플ㅇㅇ|2024.01.15 11:19
저도 10시 통금이였는데 저는 그 통금이 나쁘지 않았어요 사실 친구들과 있는거 좋을때도 있는데 진짜 힘들때도 있잖아요? 통금 핑계로 일찍 들어가곤 했습니다 ㅋㅋ
베플123|2024.01.15 11:00
님.. 성인이신데 싫으면 독립하시면 됩니다.
베플ㅇㅇ|2024.01.15 10:56
10시 통금이면 나름 부모님께서도 많이 양보해주셨네요 밑에 개발랑까진 버러지들이 벌써 집나왔따 ㅇㅈㄹ하는건 귓등으로도 듣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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