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딴 데에서 해본적 없고 부모님 식당하시는데 거기서 일손 도와드림 좀 빡쎈날이었다 싶으면 하루에 오만원 주시고 그저그렇거나 없는날은 잘 안받음 대신 평소엔 엄카 따로 받아서 금액상관없이 쓰고 돈 필요하면 엄마한테 따로 말하는데 엄마도 딱히 별말 안하고 주심..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 용돈얘기 나왔는데 자기들은 알바해서 번 돈으로만 쓰고 성인돼서 알바 뛰니까 부모님한테 돈 받고 쓰는게 ㅂㄹ라는거임.....,,, 그리고 내가 이번에 재수하다 대학합격해서 한턱쏘기로 하고 만난건데 그전부터 애들이 너 엄마돈 아님? 이러고,, 근데 따지고 보면 나도 부모님 가게에서 일하고 그 대가로 받는돈인데 그냥 알바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