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극 I이고, 내향적인데,
남친은 외향적이라서 남친 덕에 많이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그런데 저희는 장거리 커플이라 많이 못 만나고 주말? 정도에만 만나는데,
주말에도 막 돌아다니니까 많이 힘들더라고요.
평일에도 돌아다니는데 주말에까지 돌아다니니까
많이 힘들어서 제가 남친한테 많이 힘들다고 말했는데요.
그래서 앞으로는 집에서 만나자는 식으로 말하니까 남친이 이해를 못하네요.
왜 힘든지도 모르겠고, 자기도 돌아다니는데 괜찮지 않냐면서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저도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고..
뭐라고 말해야지 남친도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지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tinyurl.com/yrhza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