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다른 사람.
겉은 정말 순해보이는 인상에
말투도 조근조근 온화한 느낌.
따뜻하게 공감 잘해주고 센스있고
딱 여기까지 너무 좋은데.
깊은 관계(ex.결혼)가 되고나니
자기 성질을 드러내는 사람.
자기 울타리 안에 들어오니까
상대에게 요구하는게 많아지고
자기 감정대로 상대를 휘두려는 사람.
알고보니 속으로는 싫으면서
겉으로는 웃으며 맞춰줘놓고
혼자 불만 + 생색인 사람.
결혼전에
이런 사람 속내를 알아차리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