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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만이러냐

학교분필도둑 |2024.01.18 07:32
조회 112 |추천 0

아니 나 이제 고3인데 고2때 수술하고 좀 많이 아프고 정신적으로 힘든분분이 있어서 결석을 좀 했거든 근데 내꿈은 운동코치야 이제와서 포기하래 ㅋㅋㅋㅋ 그것도 돈 300만원 주겠다고 포기하랜다…ㅋㅋㅋ 이게 부모냐 이때까지 학원 이런거 다 내가 알아보고 난 운동코치 절대 못한다, 돈 못번다 그냥 미용이나 해라 .. 이런다 어케 그러냐 자식한테 세특이랑 다 운동쪽으로 쓰고 이제와서 포기 하라면 그냥 재수하라는 행위 아니냐..그러면서 재수비는 안주겠다는데 이게 사람인지 뭔지 안그래도 입시때문에 힘들지만 죽기직전까지 노력하는데 그런 소리 들으니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타 이게 부모냐 진쩌ㅠㅜ

다들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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