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찾아가면 꼽주기
우리 엄마가 못참겠어서 한번 가봄.
우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시끄럽다니까 우리집 강쥐가 더 시끄럽다고 하는거임 우리집 강아지 소란스러운건 이해하고 비숑이라 비숑타임에 쫌 뛰댕기긴 함ㅋㅋ
근데 그런건 원래 아랫집에서 말하지 않나..?
물론 윗집도 말할수는 있는데 그정도로 오두방정 지랄을 떨지는 않음.
4.엘베나 산책할때 마주치면 째려보기
아니 이게 ㄹㅇ 개빡치는게 날 뭔 부모님의 원수같은걸로 오해하게 겁나 봄;;
아니 뭔 랄랄도 아니고 왜 그러는거야 ㄹㅇ
랄랄도 그정도는 안하겠다
5.강약약강의 표본
우리 아빠가 엄마가 그런 꼽주기를 당한걸 듣고
좀 시간이 지나서 시끄럽다고 말했는데 그대로 쫄음ㅋ
다들 긴 시간동안 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댓으로 대처법좀ㅋㅋ 해보고 후기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