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을 올리네여
기냥 글만 읽구 공감대 형성하면서 혼자 위로도하고......뭐그렇게 혼자 이방을 들락거렸씀다
제 예기를 하자면 작년 여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짤린것은 아니고 어떠게 하다보니깐
나오게 된것임.....정말로)![]()
그뒤로 직장을 구할려니깐 나이가 많아서(그다지 많은것은 아니지만.....정말로)제가 갈자린 극히 드물더군요. 그렇게 한달반을 놀았더니 한달반만큼 마이너스가되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로 라이브빠에서 일하다가 두번 월급받고 짤렸씀다. 이유인즉, 전 넘 뻣뻣하다는거예요 전그래도 별로 신경쓰지않고 저한테 잘 안맞는 일이었다고 생각했어요. 또 두달여동안 쉬면서 마이너스는 늘어가고 직장이 잡히지않아 식당알바를 나갔어요. 힘은들었지만 경리일할때보다 수입이 짭잘했어요. 물론 근무시간이 대단이 길었지만요. 근데 여기서도 한달 반만에 짤렸슴다
역시 같은 이유로요
전 서비스 일이 잘안 맞나봐요. 제 성격이 특별히 사나운것도 아니고 반항적인것도 아닌데 ......뭐가 잘못된것일까요?
제 남친에게 물어봤더니 넌말에 군더더기나 꾸임이 하나도 없구 콧소리나 남을 즐겁게 해주는 말을 못한데요 그저 꼭 필요한말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그런 말투가 아마도 그쪽에서는 맘에 들지 않았던것 같다고 하더군요.
전 두번이나 짤림을 당하고나서 제성격에 무슨 문제나 사회생활에 부적격한 사람 같아서 한동안 우울했어요. 지금도 약간은...........![]()
이번에도 빨리 구해야 알바같은것을 안할텐데 걱정이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