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국 14만 경찰관께 드리는 숙제
핵사이다발언
|2024.01.20 21:31
조회 125 |추천 2
대한민국 전국 14만 경찰관들에게 드리는 숙제가 있습니다.
KBS다큐맨터리 3일을 보면서 그 사법연수생들의 애환을 한번 꼭 보세요.
그걸 보시고 부산경찰의 현실을 보시고 다른 경찰청에서는 그런 짓 하지마세요.
그렇게 납득이 안되면 우리 전국 변호사 협회에서 경찰청장 아들 이나 딸이 면접 보러 갈 때 다 떨어트리고 바로 사라질 겁니다. 그 경찰청장이 찾아내면
"우리가 언제요? 녹취록이라도 있으세요? 저는 통화중이었는데요?" 푸하하하
너네 부산경찰청은 수사를 하게 되면 어느 부서에서 수사를 했는지 다 적혀 있고 그 수사담당자 이름은 누군지 다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수사를 했는지도 다 공문서로 남겨져 있구요. 아마 그 작전 주도 경찰관 무기징역일겁니다.
그 공문서를 청장지시 하에 파기시킬 수는 없고 그 작전주도자들 다 언론에 공개하세요. 걔내들은 범죄자니까요.
수사 중에 경찰관이 수갑차는 일이 벌어졌네요.
그 KBS다큐맨터리 3일을 보시면 내가 큰 범죄를 저질렀구나 라고 생각 들겁니다.
자기는 그렇게 하면서 모르는 척 했고 자녀들한테 용돈주면서 아빠는 자링스런 부산 경찰이라고 해보세요.~~~~
너네 그거 부산경찰청 제 1주요사건이다. 모든 사건 다 제쳐두고 이 사건에만 모든 집중해야 하는 수사인거다.
혹시 어릴 때 사고치고 경찰관으로 들어온 여경이 갑자기 희망을 품고 경찰로 들어왔는데 사고친게 들통나서 안에서 개취급 당하고 위에서는 나가라고 하니까 혹시 자살을 하셨나요?
너네는 그렇게 경찰관이 죽어도 공식적인 발표는 못한다. 왜냐면 나라가 망하는 사건인거다. 위에서부터 쟤를 어떻게 죽일려고 했는지 그 과정이 다 나오게 된다. 혹시 안에서 계속 근무하게 놔둡니까?
그러면 시민들 폭발합니다. 왜냐구요? 애는 저래 만들어 놓고 자신들은 조직보호 할거 다했다고 하지요. 그런데 사실 팩트는 내부의 부산여경들의 범죄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경찰청이 과연 몰랐을까? 어떤 버스기사가 말해주더라. 맨날 공부만 하고 장학금만 받으면서 대학 다니던 애를 "요주의인물"로 벌써 만들어놨다고 하더라.
당연히 범죄도 안 저지르는 애를 그래 만들어야겠죠. 왜냐면 경찰청은 이미 위기니까요.
부산경찰 언제 엄청 덜덜 떠는지 아니?
청와대에 보고하는 말!!
"하나 터트릴게 있습니다." 이 말에 벌벌 떤다.
그러나 경찰관은 내부 조사까지 이뤄 줬는데 진짜 끝장났다. 이거 터트리면 경찰청 박살난다.
경찰청은 내부에 여경들이 범죄저지른 사실은 언제부터 알았나요? 이미 경찰대 수석이 한명만 사고친것도 아니더만.
KBS,MBC 신문사에 경찰대 수석이라고 다 자랑해놨는데 범죄저지른 범죄자라고요.^^
시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거 경찰청장이 언론에 공식 발표를 못 하는 사건이다. 물론 시민들에게 말로서 알릴 수는 있어도 그걸 공식적인 브리핑은 못할거 같네요.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이 말이 그 뜻일걸요?
아마 과도한 승진집착에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법적 절차까지 위반을 한거죠.
진짜 팩트가 뭐나면 이건 진짜 팩트인데 부산경찰관이 룸보도녀 말 믿고 수사했다가 경찰관들 100명이상 짤렸다. 이게 진짜 팩트다. 참 억울도 하겠다. 혹시 정년퇴임 했나요? 그럴리가 있나요. 대통령이 탄핵 당했는데 가만히 놔두겠나요? 이거 진짜 팩트인데...
이게 바로 경찰관이 수사에 정말 욕심을 부리다가 믿으면 안되는 룸보도녀의 말을 믿고 하다가 진짜 다 짤린거다. 나라를 스스로 망하게 한거지요.^^
차라리 경무관 딸의 진술로 시작하지요. ㅠㅠ 부산 경찰청에 3명 밖에 없는 경무관 딸의 진술로 할려니까 딸이 범죄자될까봐 도저히 진술을 못 받는가보다.^^ 차라리 횡령을 하거나 저작권위반이나 음주운전 같은 걸로 처벌 받으면 넘어갈 수라도 있지.
부산에 사고친 여경이 몰래 경찰남편이랑 결혼할려고 했다가 파혼당하고 이혼 당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나? 이거 10000% 팩트다. 그 이혼당하고 파혼당한 경찰년들이 억울해서 그랬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