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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부산서면에서 이 짓 하면 꼭 성공보장함.

핵사이다발언 |2024.01.21 00:05
조회 5,707 |추천 3

경위든 좋고 순경이든 좋고 경장이든 좋고....

서면 바닥에서 사람 다 보는 앞에서 사람들 불러놓고 너는 경찰제복입고 있고 이렇게 말해보세요.

"내가 저런 추악한 놈을 잡기 위해서 인생에 걸린 면접도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도 만들어 놓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게 만들어 놓고 인권침해를 과감하게 했고 경찰관으로서 죽어도 하면 안되는 말까지 했고 사람들하고 같이 욕을 하게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상해치상이라는 범죄를 저질렀지만 저는 그래도 잘했습니다. 그렇게 버텨가면서 경찰생활을 하면서 자녀한테 용돈도 줬고 집안도 살렸습니다. 저 잘하지 않았습니까?
예 맞습니다. 우리 경찰청 경무관 딸, 총경 딸들도 범죄를 저질렀고 저는 너무 높은 사람이라서 한 마디도 못했습니다. 미친 여경들도 범죄를 저질렀던 것도 사실입니다. 미친 여경이 자신이 범죄저질러 놓고 남탓하는 것도 그냥 모르는 척했습니다. 솔직히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경찰청 앞에서 큰 소리로 경찰청장 명예훼손의 발언도 서슴치 않았고 그 경찰청 사고친 자녀의 간부이름이 거론될 때마다 죽음을 경험했지만 뻔뻔하게 굴었습니다."

라고 딱 한명만 이라도 해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한테 박수를 쳐줄까요? 아니면 경찰관이 범죄저질러가면서 애를 죽일려고 했다고 했을까요? 니가 그말하면 시민들이 반드시 물어본다. 경찰관이 대한민국에 뭐가 무서울게 있다고 경찰청 앞에서 다아는 사고친 경무관과 총경이름이 거론되고 경찰청장을 대놓고 욕을 하는데 왜 경찰관이 가만히 있나요? 경찰관 자존심 안상하나요? 도대체 무슨 미친 짓을 했길래 청장이 그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나요? 그래놓고 제복입고 서면바닥에서 잘했다고 큰소리 치나요?

꼭 한번만 그렇게 해보십시오. 아주 멋있지 않습니까?

해병대 박정훈 대령은 멋있기라도 하지.^^ 외압에 굴복하지 않고 재판까지 받아가면서 수사를 했지 부산경찰처럼 저런 짓을 했을까요?^^

경찰관은 속을 끙끙 앓아가면서 묵비권을 행사 중이시고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저렇게 벌게지면 집에가면 하루종일 다른 일이 잡히지 않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명백한 FACT입니다.

경찰관이 제복입고 그런 말 딱 한번만 해보세요.^^

당신 인정합니다.^^ 나는 경찰관 중 한명이라도 이 짓 할 수 있으면 당신의 순재산은 1조라고 확신합니다. 재벌도 당신을 건딜지 못할 겁니다. 당신은 그런 정신이 있다면 순경으로 입직했어도 치안감까지 승진했다고 확신합니다. 아마 조폭잡는 폭력계면 조폭이 당신의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고 도망갈겁니다. 꼭 한명만이라도 제복입고 그렇게 해보세요.
추천수3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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