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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쓰레기통인데

ㅇㅇ |2024.01.22 22:54
조회 56 |추천 0
이짓을 6살때부터 당해서 외가 친가 가도 혼자 불안해하고 눈칫밥 먹음 시키지도 않아도.. 아무튼 대충 2년전부터는 나도
못 참아서 정신과 가고 싶다 나한테 왜그러냐고 손잡고 병원가자 이러면서 미친듯이 울었는데 엄마가 다신 안 한다고는 하는데 퍽이나 안 하겠음?? 매번 함. 이걸 어떻게 해야됨.
솔직히 엄마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 같음. 나도 이런데..
엄마 병원 갈 사람 절대 아님 전에 진지하게 한 마디 했다가
갑자기 한시간뒤에 욕 처먹어서 그뒤로 안 함.
나도 정상이래. 내가 속이 썩는데 뭔 정상???
이걸 진짜 어떡하냐 난 너무 힘들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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