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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의 삶

알이 |2024.01.23 03:31
조회 2,688 |추천 7
인간은 다 평등하다고 한 거 같은데...그런거 같지도 않네요.ㅠ대한민국에서 하청업체로 산다는건 사람으로 사는 걸 포기한거 같아요.8년을 한결같이 밥을 해 준 구내식당 사장입니다.근데.아무런 말도 없이 기다려보라는 말만 하고 한달전도 아닌 열흘전 그러니까 오늘 오래했다는 이유하나로 계약종료를 말씀하시네요.그래도 아무말도 못하고 야밤도주하듯 급하게 정리를 하고 나와야ㅜ하는 을의 삶은 정말 슬프네요.언제까지 대한민국은에서 갑질횡포만 당하고 살아야하는지.. 제가 할 수 있는건 정말 아무것도 없는건가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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