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부류의 사람을 볼 수 있음 ㄹㅇ 깔쌈하게 하고 사는 남자와 개폐급 더러움의 극치의 남자를...........자취할 때 주변 애들 얘기 들어보거나 자취방 놀러가면 진짜 밥도 잘 해먹고(배달안먹음) 청소도 깔끔하게 하고 인테리어도 나름 지 취향대로 잘 해놓고 사는 애들 있는 반면 진짜......진짜 빨래도 설거지도 청소도 귀찮아서 맨날 배달 아니면 라면으로 연명하고 옷에서 개쉰내나고 엄마가 가끔 와서 반찬해주고 빨래랑 청소 해주고 간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애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