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엔터톡에 글 쓸 줄이야 ^.^
난 언제 50대 나이가 됐나? 싶은 아저씨임. 엇그제 유튭 보다가
쇼츠에 뭐 좀 움직임이 야한(?)가 싶은 춤이 돌길래... 일단
들어가 봤는데 와 그 충격은 지금도 생생하다. 끈적이는 그루브
지금 사운드인가? 싶었는데 인트로 드럼비트 나오고 부터는
70년대 스티비원더 시절 드럼 사운드 처럼 들리드라.
암튼, 난 뉴진스 하입보이를 좋아하는 이유도 사비 전부터
브로큰비트 처럼 들리는게 좋아서 인데 nobody knows도
리듬부터가 내 취향이라 그런지 음악이 너무 좋았음.
그래서 어제 시간 날 때 마다 영상 다 찾아 봤는데 허허....
라이브를 이렇게 잘한다고? 응? 작곡도? 진짜 어제 하루종일
놀람의 연속이었음. 컬투쇼 러이브 부터 서가대 영상까지 ㅋㅋ
있는건 다 찾아본듯. 아저씨가 유난떤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신선한 충격이 세계로 나가 줬으면 싶어서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써봄. 글 쓴다고 더 잘 될리 만무하겠지만 갑자기
오픈준비 해놓고 나니까 글쓰고픈 용기가 생겼음.
아.... 어찌 끝내냐 이거;; 다들 추운데 따뜻한 차한잔 하는 여유
음음 몰르겠다 ㅇ.ㅇ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