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출장갔는데삼집에 에어팟두고왔어가지고 어제삼촌 집갔는데 모르는 아저씨혼자앉아있어서 누구시냐니까 그분이 누구세요? 라고 당황하심
너무 무서웠는데 그때 딱 외숙모가 애기데리고 돌아옴외숙모친구라고 소개해주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약간 불안한 그런 느낌..그래서 삼촌한테 전화로 말하니까삼촌이 놀라서 누구였는지 아냐마냐 뭐 묻다가알았어하고 통화끝남
글고 저녁에 너무 궁금해서 전화해서물어보니까외숙모 친구맞고 자기도 아는 후배라고 괜찮다길레내가 그래도걱정안되냐니까
옛날엔 외숙모 좋아하는줄 알고 오해했었는데알고보니까 1도관심없는거 느껴서 전혀 걱정안된다함
그래도 유부녀가 집에 남자불러서 있는거보면좀 그렇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