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된 수컷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며칠전에 한마리가 아파서 나흘동안 입원했다가 오늘 데리고 왔는데 집에 있던 냥이가 아픈냥이를 보면서 계속 냐옹냐옹 울어대요. 그러다가 목덜미를 물기도 하고, 계속 따라다녀요ㅠ 낯선 냄새가 나서 못 알아보는건가요.. 일단 지금은 아픈 냥이를 제방으로 분리 시켰는데 방밖에서 계속 울어대요ㅠㅠ 어떻게 해야 되나요.. 괜찮아질때까지 분리 시켜야겠죠?
3살 된 수컷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며칠전에 한마리가 아파서 나흘동안 입원했다가 오늘 데리고 왔는데 집에 있던 냥이가 아픈냥이를 보면서 계속 냐옹냐옹 울어대요. 그러다가 목덜미를 물기도 하고, 계속 따라다녀요ㅠ 낯선 냄새가 나서 못 알아보는건가요.. 일단 지금은 아픈 냥이를 제방으로 분리 시켰는데 방밖에서 계속 울어대요ㅠㅠ 어떻게 해야 되나요.. 괜찮아질때까지 분리 시켜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