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늦게 까지 인터넷 하다 밤을 샜네요 ㅋ
기분은 좋은데
마음 한편에는 왜 이렇게 허전한지 ....
아까 짜파게티 먹은게 소화가 안되네요
두개 끊였는데 1개정도가 남았구요 ㅠㅠ
새벽에 운동가야 하는데 .....이젠 글렀고
졸리지도 않고 .....
이말 처음해 보는데요
혹시 지금 아픔을 겪고 있는 여자분 오세요
제가 아껴드릴게요 *^^*
저 능력있습니다 혼자 살면서 다 있는데 하나가 없네요 ![]()
슬픔을 나누면 절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말 아시죠?
아니면 동생이라도 .....아님 일촌이라도 걸어주세요
외모 안봅니다 .저도 잘난거 하나도 없습니다 ...
잘난거 없어서 죄송합니다 ...
.마음씨 착한 여자분 만나고 싶은데...
못생겼지만..용기내서 홈피 공개하고 사진 올립니다
사진 올리면 톡 된다고 누가 그러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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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8 에 건장한 남자입니다 .....여가생활이라곤 헬스운동 좀 하고요
영화 잘봐요 *^^*...같이 보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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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제가 유일하게 키우는 열대어 입니다
집안에 화초라고나 할까 ㅋ칼라등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
이쁘죠 ?ㅋㅋ
전 못 생겼지만 여자 대하는 마음은 착하답니다 ![]()
※ 가장 큰 행복이란 .......사랑하고 그 사랑을 용기내서 고백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