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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고 마음 아픈 여자분들 보세요

화이팅 |2009.01.18 06:09
조회 19,899 |추천 1

쉬는날이라 늦게 까지 인터넷 하다 밤을 샜네요 ㅋ

기분은 좋은데

마음 한편에는 왜 이렇게 허전한지 ....

 

아까 짜파게티 먹은게 소화가  안되네요

두개 끊였는데 1개정도가 남았구요 ㅠㅠ

 

 

새벽에  운동가야 하는데 .....이젠 글렀고

졸리지도 않고 .....

 

이말 처음해 보는데요

 

혹시 지금  아픔을 겪고 있는 여자분 오세요

제가 아껴드릴게요 *^^*

저 능력있습니다 혼자 살면서 다 있는데 하나가 없네요

 

슬픔을 나누면 절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말 아시죠?

 

아니면 동생이라도 .....아님 일촌이라도  걸어주세요

외모 안봅니다 .저도 잘난거 하나도  없습니다  ...

잘난거 없어서 죄송합니다 ...

 

.마음씨 착한 여자분 만나고 싶은데...

 

 

못생겼지만..용기내서 홈피 공개하고 사진 올립니다

 

사진 올리면 톡 된다고 누가 그러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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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8 에 건장한 남자입니다 .....여가생활이라곤 헬스운동 좀 하고요

영화 잘봐요 *^^*...같이 보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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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제가  유일하게 키우는 열대어 입니다

집안에 화초라고나 할까 ㅋ칼라등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

이쁘죠 ?ㅋㅋ



 

 

 

전 못 생겼지만 여자 대하는 마음은 착하답니다

 

 

 

※ 가장 큰 행복이란 .......사랑하고 그 사랑을 용기내서 고백하는것이다 .....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머임|2009.01.18 20:14
그래 이별하고 마음아파서 들어왓다 이새끼야. 열대어나 낚아라!!!!!! - 베플인가,,,,, 이러고 있네; 이별하신 분들 다들 하루빨리 떨쳐버리자구요ㅋㅋㅋㅋㅋㅋ ㅜ
베플21남자|2009.01.18 06:21
님 남자로서 창피하네요.
베플나이는?|2009.01.18 11:16
30은 다되어 보이는데.. 이런데서 여자 찾지 말고 선을보는게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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