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심있는 대상이 아니라도 뭔가 내가 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는상태로 자주 보는게괴롭다?..고 해야되나 그럼
예를들어서 친구들이 좋아하는아이돌잇으면 종종보여쥬는데 내가그걸모르는게 싫어서 다찾아봄ㅜ특히 엔시티 체제를 잘모르는게 답답해서 다 ㅈㄴ찾아보고 마스터함 내가 좋아하진않는데
걍 유튜브보다가 내가 모르는 기계나 기술같은게 있으면 원리까지 다 찾아봐야 안 아른아른거리고..예를들면 뭐 루게릭투병 유튜브보는데 안구마우스가 나오면 그거ㅈㄴ찾아봄 원리 사용방법 가격 다알아봐야맘이풀림
최근에는 버츄얼유튜버같은게 유튜브에 종종 보이는데 또 난 어떻게 그런게 작동하는질 모르겟는데 자꾸보이니까 신경쓰이는거임 그래서 막 기술 설명해주는 기업 강연까지 찾아보고 종류에는 뭐가잇는지 버츄얼유튜버가되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이런것도찾아봄
또 다른 일화로는 전에 판에 누가 쉽지만 답이 갈려서 논란인 사칙연산 문제 올린적잇는데 그게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복잡한문제인거야 석학들도 의견이갈리더라고..그건 논문까지읽었어
물론 내 능지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도 많아서 그런건 보다보다 포기할때도 있음
걍 호기심이 많은편인건가?? 쨋튼 그래서 잡지식 조카많은데 넓고 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