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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부산에 수사 경찰관들 다 구속됐을껄요?

핵사이다발언 |2024.01.31 22:27
조회 1,022 |추천 3

아마 수사 했던 경찰관들이 다 구속돼어서 교도소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100%입니다.

아니... 사실은 불기소 처분 내렸던 그 경찰관들도 사실은 다 구속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승진을 했죠?

그 경찰서 한개 팀, 형사과장, 경찰서장 전부 100%파면되어야 하는 사건이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형사가 범죄저지르는 여자로 인생 끝장 낼려고 했는데 조폭이 끼여 있는 여자라고 직감이 드니까 그냥 풀어버리죠.

니 같으면 죄를 이미 상당히 지었을거 같은 애를 가지고 내가 수사를 하고 있으니 상당히 양심에 찔렸겠죠. 나는 당황하지도 않는데 형사가 수사 중에 더 당황하고 얼굴은 시퍼렇게 질겁해 있고 나는 형사가 그렇게 얼굴이 그렇게 홍당무가 되어 있는 사람 처음봤다.

그 형사 불기소 이유서 그렇게 만들어 놓고 9년이 지나도 여전히 당황한다. 다른 경찰서 형사들은 만약 다른 사건이 발생하면 용의자로 선정할 수도 있는데 물론 불기소 이유서지만 그렇게 만들어 놓고 여전히 9년이 지나도 당황한다.

그러면 그 불기소 이유서가 가치가 있나? 아니 왜 수사를 잘했는데 여전히 당황하세요? 경찰관이 그 정도로 무책임한거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 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결과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바로 이 불기소 사건이다. 9년이 지나도 여전히 당황하는 그 사건!!!^^

지금 경찰관이 살려면 반드시 자신의 조직의 같은 경찰관을 반드시 탓해야 하고 죽여야만 살 수 있다.

왠 줄 아시나요? 욕심을 부렸다가 언론사에서 엄청난 질타를 할거 같아서다.

그 불기소 이유서 한장.^^

두 개의 경찰서에서 시작했는데 한 경찰서에서 잡아서 "이제 드디어 끝났다" 하고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조폭의 가시나의 말을 믿고 수사를 했죠. 그래서 뭐 같아도 풀어야 하는데 계속 수사하던 경찰서에서 또 놓치고 망하는 사건이 된거죠. 아마 그 경찰청에서는 "어? 이 새끼 어째 풀려났지?" 라고 생각들었을거다. 아마 그 두개의 경찰서에 고소한 사람의 공통점이 누군지 봐라.

전부 조폭 가시나.^^

결국은 형사가 욕심을 부렸던거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면됨다. 이미 여경들 범죄 저질러져 있는데 알고도 계속 묵살했다. 왜냐? 터질거 알아서.

"제발 수사 좀 합시다. 이러다가 우리 다 죽습니다." 이 말이 기억이 나시나요?^^

이렇게 하면 경찰영웅담이죠.^^

경찰청이 먼저 알았다. 하루 종일 도서관에 처 박혀서 공부하는 애를 이미 "요주의 인물"로 올려놓고 계속 죽일려고 들었다.

왜일까요? 이미 경찰서장 급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서다. 이미 경찰대 수석이 범죄를 저지른 상태다.

경찰 수사는 내가 망하게 한거다. 그 멍청한 경위들 때문에.^^

2015년도 5년 연속 1등의 경찰실력이 그 정도였던 거였다. 부산 경찰청 광역수사대.^^ 광수대에서 하다가 여성청소년과로 가게 된거다. 그러다가 2015년 10월 부산지방검찰청에서 나오게 된거다.

어라? 내가 어떻게 알지요? 경찰관들이 알려줬나? 니 공무상기밀누설 하면 잡혀가자나요. 그러면 스스로 알아낸거네? 그러니까 형사 싹 다 짤리죠.^^

너네들 옷 벗는 정도가 아니라 교도소에 들어가야 한다.

2016년 1월에 부산지검에 뭐했는지 아나? 너네 수마트라라고 들어봤나? 인도의 여자가 이마에 보석 달고 있는여자들 아나?

그 여자들이 나왔지롱.^^

어떻게 알았게. 내가 서울에서 부산에서 일부로 눈치채고 이 인도 여자가 4명이 또 타는지 확인했거든? 그런데 일부로 버스 다음 꺼 탔거든? 그런데 이번에 또 타는데 인도 여자가 또 4명이 타데요?

인도여자가 왜 필요했어요?

진짜 100% 이해가 안된 점이 뭔지 아나? 그렇게 들켜 놓고 경찰신원이 하나하나 특정이 되고 있는데도 여전히 그런 놈들이 계속 나오더라. 들켰으면 태세를 바꿔야 하는데 여전히 그 놈들이 계속 나오더라. 그러니까 수사의 방향이 어디에 초점이 되어 있는지 알게 되죠.^^그러니까 1년 이상 수사가 장기화 되죠.

2013년 6월 대통령 취임
2014년 4월 세월호 사건
그게 2014년 6월 ~ 2015년 12월까지다.
어떤 미친 놈이 계속 막는다. 형사는 대대적인 수사를 펼친다. 형사들이 착각을 하기 시작한다. 저거 그냥 단순 A혐의네... 어라? 그런데 중간에 어린애가 조금끼네? 아이고 그 어린애가 나이를 속이는가보다. 그런데 그런 경우가 희박하네... 여유부리기 시작한다. 아이고 저 철없는 놈.... 형사가 자전거 끌고 다니면서 일반 사람인 척 하는 건 여전하네. 미친 언론에 나온 여경이 그대로 나오네. 한방에 알아본다.^^ 왜 그 당시에 홍보에만 열을 올렸니. 들키니까 당황스럽니?
2016년 7월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
2016년 11월 개헌은 대박
2017년 3월 대통령 탄핵
2017년 5월 대통령 선거

하나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말 합니다. 여자대통령은 부산사건에 탄핵당한 겁니다.

2014년 4월 세월호 사건
2014년 7월 ~ 2015년 내사건
2016년 7월 부산경찰 여고생 성관계 사건

이 3사건 연달아 다 터졌으면 북한 전쟁일으켰다. 대통령 계엄령 문건이 그렇게 등장한거다. 진짜 나라 문 닫는다. 지금 피해자 측 아줌마들이 가만히 있는 이유가 대통령이 탄핵되서다. 아니면 경찰청 박살냈다. 왜냐면 경찰청은 무고한 피해자를 계속 만들기 때문이다.

이거 제가 과대망상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충분히 설득력 있습니다. 변호사들이 아주 상세하게 말해줍니다.

"언론에 나올 각오하셔야 할거 같아요. 대서특필 될거 같습니다."

그 정도 각오하고 있었다.^^ 왜냐 2015년 12월에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었거든.^^ 그러게 왜 정신병 만들어 놓고 와 몰래 계속 했니? 분이 안 풀리더나?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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