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런치셈 ㅅㅂ 우리 어제 오픈했는데 나 그날 처음 가서 바로 일했거든? 아무것도 모르는데 사장이 자꾸 나보고 정신차리라고 손이너무느리다고 조카뭐라하고 꼽주고 난리도 아니었음 손님 조카 오지 계산 밀리지 난 아무것도 모르겠지 ㅋㅋ 걍 멘붕와서 울고싶었다 아니 일도 안 알려주고 왜 못하냐고 성질내는건 뭔 심보임? 나 걍 생초짜인거 알면서 뽑았으면서 ㅋㅋㅋㅋㅋㅋ면접 때도 하나하나 다 알려주겠다고 했으면서 잘 알려주지도않음... ㅋ 걍 나 혼자 터득해나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