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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조종하기 쉬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02 14:59
조회 290 |추천 2

정신침략기술은 사람이 하는 거기 때문에 역이용하기가 너무나 쉽다는 겁니다.

왜냐면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 만큼 바르거나 더 바를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당신이 정신침략기술을 쓰다가도 자신이 미안하고 죄송하니

"제가 감내 하겠습니다. 뭐라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 정도는 버틸 수도 없는걸 버틴겁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죠.

저는 이미 의식이 무의식을 초월했습니다. 아무리 무의식이 괴로워도 의식이 반듯하죠.

그러면 무슨 뜻이냐면 너가 마음 속에 몰래 들어와서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다 라는 겁니다.

너가 마음 속에 들어와서 도청장치를 단 것처럼 아바타를 심어나서 알아낸다면 나는 너의 약점만 고통스럽게 괴롭히는거지요.

그 예가 뭐냐면 내가 경찰자녀들만 골라서 기억으로 연상을 하게 되면 너가 울어비린다는 거죠.

특히 니가 울때가 언제냐면?

"얘는 지금 4년제 대학까지 나온 앤데...."
"상대방은 전문대 나온 앤데 4년제 나온 애가 뭐가 아쉬워서? 장학금까지 받는애가?"
"이래서 전문대생는 안되는 기야."

하면 자동으로 눈물을 쏟아 낸다는 겁니다.

이 말은 제가 한게 아니라 누군가가 했던 말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생을 걸고 말 합니다. 저는 전문대생이라도 절대로 무시하지 않습니다. 이 전문대 생은요. 시스템적응능력은 뒤쳐지더라도 현실적응능력이 더 빠를 수도 있어요.

예로들어서 4년제 생은 공부를 통해서 하나하나 시스템에 적응 하는 대는 빠르지만 전문대생은 실제로 실습하고 현실에 바로 부닥치기 때문에 현실적을 능력이 너무 빠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부자가 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하는 요소 입니다.

그런데 왜

"4년제에서 장학금까지 받는애가 뭐가 아쉬워서 전문대생한테 그래되냐?" 하면 바로 눈물이 쏟아 진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니가 몰래 남의 마음을 알이보다가 자기가 미안해서 눈물을 흘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4년제를 나와도 사람 잘 만납니다. 누굴 비교하지 읺는다는 것이죠.

안타깝군요. 몰래 마음을 확인하니까 사람들이 괴롭히기 쉬운거죠.

그 특정된 여경과 사고친 고위직 경찰자녀를 떠 올리면 바로 웁니다. 혹시 제가 반성해서요? 같이 사고 쳤는데 왜 반성하죠?

다시 말해서 니가 쪽팔린다는 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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