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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이중보가 영양염류를 제거하는 원리.jpg

GravityNgc |2024.02.03 05:53
조회 115 |추천 1

 

이중보는 강 줄기에 설치하는 필터라고 할수있는데,


3개의 여과 공정과 1개의 침전 공정이 있어.


비가 와서 물이 흐를때는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중력식 여과기를 거치게 되고,


침전지로 물이 유입되지.


이때 침전지에서 상등수만 한번 더 중력식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지.


이렇게 모래 여과와 고속 중력식 여과를 3중으로 거쳐 물이 흐를때는 


깨끗한 수질의 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고,


비가 오지 않는 가뭄철에는 지류의 물을 빼두는거야

 

D-1과 D-2, D-3 지역을 보면 자연 압력으로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흐르지.


D-1에 있던 물이 여과스톤 A로 들어가서, B로 들어가 지하 수처리 시설로 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는거지.


그리고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중력식 여과 공정을 한번 더 거쳐서 침전지 C로 유입되는데


이 중력식 여과기에 모래, 다공성 자갈, 그리고 제올라이트와 활성탄을 넣어서, 영양염류를 흡착하는거야.


나중에 비가 오지 않을때, 여기에 미생물을 투여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흡착된 영양염류를 미생물이 먹도록 한뒤, 역세척을 하면서, 침전지로 넣고, 


침전지에서 바이오 FLOC을 만들어서, 배수구 E-1을 통해 배출하는거지.


침전지에서 E-2에서 상등수를 퍼와서 다시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서, D-3로 배출되는 원리지.


마찬가지로 이 중력식 여과기 안에 흡착 여과재가 많은데, 3일~7일 주기로 역세척을 해주는거야.


그리고 회수한 영양염류를 비료로 재활용하는거지.


이렇게 비가 많이 올때는 여과 공정을 통해서, 영양염류나 오염물질을 흡착하면서 깨끗한 물을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


필터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비가 오지 않을때는 이중보 앞부분의 물의 수위를 낮춰서,


삼투압에 의해서 농가로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생기는 영양염류 유실을 막는거야.


항상 녹조가 생길시점에 보면 이중보에서 지류의 물을 전부 빼 수위를 낮추고,


상류의 물로 농가에 물을 사용하다가, 지류를 세척할때 상류의 댐에서 물을 방류하는거야.


그러면 모래층에 영양염류가 씻겨져 내려가면서, 이중보에 다시 쌓이는데,


이때 미생물을 이용하거나 녹조를 이용해서, 녹조를 제거할수있어.


침전지에서 녹조를 배양하고, 수온을 30도를 맞추면 영양염류를 빠르게 흡수하지.


그리고 마이크로시스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곳에 염소를 조금 첨가해주면 돼,


걷어낸 녹조를 바이오 연료로 생산하거나 비료로도 사용할수있어.


이중보가 모두 설치된 이후에 침전지를 어떻게 활용하냐는 문제가 있는데,


이중보 밑에 지지대를 설치하고, 그 위를 막고, 인공 연못을 만드는거야.


인공 연못 밑에 있는 침전지에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도, 수온이 낮아지면서 녹조가 생기지 않지.


가뭄철에 지류의 물을 빼서 이곳에 저장하면, 영양염류 농도가 풍부한 물이 저장되는데,


이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하는거지. 


이중보 침전지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더 친환경적이면서도 새로운 구조물로 탈바꿈 시킬수있어.


이중보는 영양 물질과 오염 물질이 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하게 막는 필터이며,


물 저장 시설이며, 수질을 높이는 시설이고, 친환경적인 구조물이라고 할수있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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