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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조감도가 불가능하지 않은 이유.jpg

GravityNgc |2024.02.03 11:31
조회 74 |추천 0

 


 

4대강 조감도에서 물을 1급수에 해당하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수질을 1급수로 유지하면 되기 때문이지.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깨끗한 물이 필터되어서 유입되면서 농도가 높은 물이 압축침전되는데, 


이때 강 본 류의 여과스톤을 통해서 침전물을 흘려보내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 원리지.


수질을 결정하는것은 물 총량 대비 오염 물질 함유량이기 때문에,


오염 물질 농도를 낮은 물의 유입이 많아질수록 수질이 좋아지는거야.


반대로 오염물질 농도가 그대로인데 물이 증발해서, 수량이 감소하거나,


침전된 오염물질이 쌓이고, 깨끗한 윗물만 흐르면 수질이 악화되는거지.


이 모든 문제를 강 본류에 설치된 여과스톤이 해결해주는거야.


물이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 층을 경유하면서,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은 분해되는거지.


이중보가 설치되지 않으면 지류로 부터 오염도가 높은 물이 유입되고, 


강 본류의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는데, 수질이 악화된 물이 하류로 흘러가면서 수질을 더 악화시키지.


하지만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모래 여과를 거치는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분해되기 때문에,


물만 흐르게 하더래도 수질이 좋아지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의 핵심 원칙은 물을 저장하는곳은 먼저 구분하고,


그 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 유입로를 파악해서 원천 차단하는게 핵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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