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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하나 땜에 부모님한테 버려짐

김뽀삐 |2024.02.03 21:05
조회 277 |추천 0
설이 다가오고 있는데 엄마가 니 이름으로 된 한자 외워오라고 말함

그러다 까먹어서 못외움

엄마가 말 안들어서 개빡침

아빠한테 일러바침

아빠가 오늘 밤까지 외워오라고 시킴

한문 뜻 외움

공부하는데 갑자기 내 방으로 찾아와서 외운거 말해보라고 말함

말했는데 갑자기 쓰라고 시킴

쓰는건 통보 못받아서 못외웠다고 말함

아빠가 내 말이 우습냐고 뭐라함

갑자기 공부얘기 나옴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라고 말하고 내 방에서 나감

그냥 부모님이 나 포기한듯

이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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