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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가 판을 끊었으면 좋겠어.

ㅇㅇ |2024.02.03 22:06
조회 262 |추천 1
더 긴말은 못하지만
나도 중독이고 구설수에 시달려서
들어오게된거지만
끊을 수 있고 들어올 필요가 없는 사람이
자기 인생을 여기다 허비하는거
오지랖같지만 말은 해야겠다 싶었음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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