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하나는 알고 둘을 몰라서 그런거야.
핵사이다발언
|2024.02.04 17:51
조회 694 |추천 2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어느 대학가에서 했던 말을 또 해버립니다.
"사람들은 나를 손가락질을 하지만 나는 지금 더 큰 산을 보고 있다."
"아무리 문을 열어놔도 장사가 안되는 것 처럼 보이고 서면 조차 건물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나가는 걸로 보이는데 저게 지금 대통령 탄핵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너네 맘대로 하라는거다. 저기 시민들이 곡소리 내는게 안 보이냐? 희망에 부풀러 있지만 실제로는 고통의 소리가 들려 오는 거다. 심지어 한 백화점 조차도 장사가 안되서 뺀 다는 소리가 안 들리냐?"
그러니까 버스정류장에 있던 50대 어른 한 사람이 얼굴이 다 벌게져서 덜덜 떨어합니다.
"너네는 하나는 알고 둘을 몰라서 전술(tactic)만 남아서 그렇게 하는데 나는 콧방귀를 뀌고 있는거다. 그 사이에 총경은 작년과 올해 벌써 6명째 사고를 치고 있다. 이 상황이 이해가 가느냐?"
안타깝습니다. 사람들한테 그렇게 부탁을 해놓고 자신들이 일탈을 하고 도와준 사람들 조차 말도 못 하는 상황에 쳐했으니 경찰청을 향해서 쏘아돼죠.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세요.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나요?
"경찰 및 검찰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예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억지로 검찰개혁을 했지만 이제는 검찰 내부에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검사들이 탄핵을 당할겁니다.
열심히 해보세요.^^
그런 미친 마인드가 고위경찰관자녀가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라고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 서면 주위에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소문이 다 났습니다. 버젓이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그 경찰관이 더 뻔뻔스럽습니다.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도 경찰계급장은 달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지요?
그러니까 "야이 새끼들아.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이런 말까지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