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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이중보 영양염류 침전시키기.jpg

GravityNgc |2024.02.04 18:15
조회 67 |추천 1

 


영양염류를 농축하는 방법으로 녹조를 활용하거나 미생물을 활용할수있는데,


여과스톤을 통해 물이 유입되고, 지하 수처리 시설의 여과 공정을 거쳐서 


침전지로 들어온 물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경우, 침전지에 바이오 FLOC을 넣어주는거야.


미생물들을 많이 넣어주고 산소를 공급해서, 영양염류를 미생물들이 먹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난 다음에 산소공급기 가동을 멈추고, 제4형 압축침전으로,


상등수만 지하 수처리 시설의 여과공정을 통해, 강 본류로 방류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바이오 FLOC의 밀도와 질량이 높아지는데, 


미생물이 많아 질수록 영양염류 처리속도가 증가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다시 물을 일정량 흘려주고, 산소공급기를 가동하고, 다시 멈추는거야.


비가 많이 올때는 그냥 여과 공정을 통해서 물을 방류하고, 


비가 오지 않을때는 바이오 FLOC으로 미생물의 양을 늘려주고,


이 물을 퍼다가 여과기에 넣고, 


이중보 앞 부분도 넣어줘서, 모래층에 미생물이 유입되도록 하고, 


물을 순환시켜서 여과기와 이중보 앞 부분 모래층에 흡착된 영양물질과 유기물을 분해하는거지.


그리고 이 바이오 FLOC 농도가 높아지면 배수구로 꺼내서, 


산소를 차단하면 미생물이 영양물질을 방출하지.


이 영양물질을 비료로 사용할수도있어.


가뭄철에는 녹조가 안 생길려면 이중보를 이용해서 지류의 물을 빼둬야 돼. 


그리고 침전지에 물을 저장하고, 그 물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거지.


지류로부터 강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가 없어지면서, 


강 본류를 준설을 한 이후에도 다시 체워지지 않는거지.


수질을 자연력에 의해서 정수하려면 이중보와 여과스톤, 그리고 보라는 시설이 필요하고,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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