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정말 많이 사랑했어
영원을 믿지 않는 내가 너와는 영원을 바랐어
평생 내 옆에 있어주겠다던 너가 날 그렇게 떠날줄 몰랐어
나랑 대화도 안해보고..
그게 너무 상처라는거야 너 내가 상처받을거란거 알았잖아
그걸 알았음에도 그래야했니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웠어. 근데 돌아보니 너와의 연애는
서로 안맞는걸 서로 참으며 이어나갔던 것 같아
너한테 받은 상처 때문에 당분간 좀 아플거같아
너랑 연애한걸 조금은.. 후회하고 있어
다신 만나지 말자
넌 꼭 너랑 똑같은 사람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