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다녀 올일이 있어 집근처에 도착했을때는저녁9시였다
그래서 동네 족발집에 가기로 했는데 평일 이었고
가게에는 몇테이블 사람만 앉아있었다 우린 어른3명에 만2살 아이 한명이었고 아이의자가 없는거 같아 자연스럽게 쇼파자리로 갔다
그때 여기 알바했던 사람들이 모여서 술을 먹는건지 서빙하는 알바에게 우리를 가리켰다
거긴 6인석이어서 안된다고 뭐 그럼 앉으라는데 앉지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앉자 메인메뉴중에는 두메뉴 빼고 품절이라면서 10시반까지인데 드실거냐고?
1시간30분 남은 상황이어서 먹고 간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했다 ....
이제 곧 마감 한다는 듯이 말하면서 쇼파자리에 못앉게 하는거와 6인석 자리는 2개였는데 한쪽은 자기네 음식 용기에 소분한다고 앉았다가 하면서 짜증난다는 말투로 자기네만 생각한다는 듯이 다들리게 말하는데 우리가 거기
앉겠다고 날리친것도 아니고 좋게 다른자리로 갔는데 그리고들어오자 마자는 아이가 있으닌까 쇼파자리에 간거였다 그리고 마감시간 거의 다 뎄다면서 한마디로 어차피 단체를 받을 생각도 없는데 그냥 안된다고 하는게 기분이 나뿌고 앞접시를 주는데 3개만 주는거임 그럼 아기는 사람취급 안하는거임?
그때부터 너무 기분이 나쁨 거기다가 동네 장사하면서 이해가 안됨 다 주거시설 있는 동네이고 만약 오피스단지나 유흥쪽이면 그래 쫌 그럴수 있지 하는데 이건 동네가 다 주거단지인데 !!! 아이를 탐탁치 않게 바라봄;;그럼 노키즈로 하던가!!또 요즘 애기의자 없는 식당이 어디있음 너무 융통성이 없고 점장인지 태도가 짜증난다는 듯이 눈치를 주는데 기분이 나빴음 말투가 어다르고 아다르다고 그점장인지 말투랑 표정이 너무 기분 나쁨
그리고 아이는 만화보느라 소리한번 낸적없음
장사가 잘되서 그런건지 너무 불친절함 같이 갔던 식구들은 저긴 다시 가지 말자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