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언니 오빠직장도 정해진거 없이 혼자 정해서 독일까지 간거면이제 애들 패드를 사야되니 뭐사야되고 돈이 없고 이런얘기는 더이상엄마한테 하지좀 마세요! ㄴ우리아빠 돌아가시자 마자 언니혼자 2년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간 정해서 갈때부터나는 언니가 거기서 살면서 안오고 집사고 손주들 핑계로 앵벌이 할꺼라고 이미 알고 있었고ㄴ소원성취하고 언니한테 그래도 이정도 도움주면서 희생해주고 강남에도 언니 원하는 집하나 생겼고 올라서 우리아빠 첫 기일도 되기전에 빠져나갈려고 금서방이 여행사 앞에서 언니 봤다 그러던데. 그렇게 소원성취 하고 엄마피해 며느리 노릇 안하겠다고 대놓고 나가셨으면 이제 이제 정말 그만 돈얘기 꺼내고 우리엄마한테 걱정꺼리 그만 주시고.ㄴ거기서 힘들면 반포미도 팔고 거기서 살기로 했으니 그렇게 하세요!
ㄴ우리 외할머니 이미 이전 사건이 있었어요 새언니도 알고 있어요 그죠?우리 아직도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외삼촌 외숙모네 재산 다 챙겨가고우리 아직도 소송하고 있어요 알죠?지금 새언니도 우리엄마 돌아가실때 미도아파트 와서 엄마 재산 받아가려고 외숙모 외삼촌처럼 똑같이 하려고 반포미도 안팔고 나두는 거면 진짜 똑같은 사람들이구요
ㄴ나는 새언니 집안 어려워 의사한테 결혼하려다 못하고 우리집와서그래도 우리 아빠 돌아가시면 엄마 케어 해주려고 저렇게 대놓고 받아가나보다매달 받는 돈 계좌로 받다가 세금 걸릴까봐 나한테 계좌번호 빌려달라고 했잖아요
ㄴ나는 새언니 우리집 들어오면서 부터 진짜 고통이었고ㄴ엄마입에서 돈없다 소리가 한 억번은 나왔어요ㄴ틈만 나면 돈들어가는 소리 나오고
ㄴ지금 첫째 그 남자애 정신병력 억지로 만들어서 오빠는 직장이 서울임에도 그렇게 꼭 나가서 집 세채를 굴리셔야 겠어요?
ㄴ나는 언니 이렇게 오빠도 안챙기고 자기 자식들만 챙겨가며 하는거보니ㄴ될만한 재산 다 챙기고 나중에 이혼하자 할까봐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