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리로 외치는 사람이 여유를 부렸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07 14:54
조회 605 |추천 1
부산서면에서 큰 소리를 외쳤던 사람은 사실은 이미 해결이 되고 여유를 부렸던 사람이다.
많은 걸 해결하고 기다리고 있었던거다. 경찰관의 교란작전과 기만전술은 사실은 해결하기가 너무 쉬운 과제였다. 그 교란작전과 기만전술에도 규칙성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는가?
그가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라도 더 배울려는 자세와 끝까지 집요하게 물었던 이유였다.
나는 그 현직경무관과 전직경찰청장의 마음을 잘 알고 나라를 망하게 하겠다는 전략을 취할 것이고 국회의원과 많은 사람들에게 로비까지 벌인 정황조차도 알 수 있다.
그 현직경찰관과 전직경찰청장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복입고 나와서 내 딸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 자녀는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살 수가 없다. 이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그게 싫거든. 세상의 온갖 욕을 다 드셔야 할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경찰관이 미치면 어떤 짓도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당당하게 알렸던 것이다.
부산진경찰서 형사님들^^ 잘들으세요. 제복입고와서 여경들이 무슨범죄를 저질렀는지 큰 소리로 외쳐봐라.
거기서 시민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니가 아닌 척 하길래. 내가 너네가 집회시위통제를 할 때 해봤다.
"거의 초 죽음의 표정을 짓는다.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살 떨면서 덜덜 떠는 표정 처음봤다. 마음 속으로 저 경찰관은 죄지으면 순진해서 자살하겠구나." 그 생각까지 해봤다.
열심히 해보거라.^^
너는 맞는데 아니라고 우기고 상대방은 솔직한 말은 하는데 그게 싫어서 고문을 한면서 외치라고 한거다.
더 중요한 사실 하나.
나는 지금 이 상황마져 즐기고 있다. 그 사람의 최대 장점인거다.^^
경찰관은 기만전술을 쓸 필요가 없다. 한방에 물기를 바라지.
많은 무리의 사자가 사슴을 물려다가 그 사슴이 사자를 떨게 만드는거다. 그 무리의 사자는 문제가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