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등과 실세1등 그리고 부산포도청과의 관계
핵사이다발언
|2024.02.09 01:38
조회 275 |추천 2
부산지하철에서 박근혜가 탄핵당했다고 하면 노인석에 앉아 있던 50대의 어른들이 "와따 나도 못 참겠다."하고 폭로를 하더군요.
지금부터 사실이 있습니다.
사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의 주역에는 최순실(최서원)이 있었다. 그러나 이 최순실(최서원)의 딸 정유라가 바로 부산사건에 연루가 되어 있었다. 그 정유라가 언론에 나오면서 까지 이를 악물고 나오는 이유가 바로 부산경찰청에서 인지한 범죄자였다.
그러나 부산경찰청에서 조차 여경들의 범죄가 있었고 현직경무관 딸과 전직경찰청장 딸과 경찰대 수석의 범죄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죽일려도 들었던 사람은 하루에 도서관에서 12시간동안 공부만 하던 사람이었고 모범생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으로 잡혀간 이유도 바로 이 이유이고 부산경찰청조차 내부 사건이 존재했는데 이 걸 터트릴 수가 없었다. 왜냐면 정유라 때문이라도 절대로 못 나오게 해야만 하는데 부산경찰청의 여경들의 범죄 그리고 전직경찰청장 딸, 현직경무관 딸이 처벌대상이었던거다. 그러나 그 경찰고위직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딸이 처벌을 원치 않았을 것이다. 경찰청 조차 철저한 계산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사실 이 경찰청 범죄가 시민들에게 폭동을 일으킬 만큼 참지 않는 범죄였던거다.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러서 큰 사고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사건에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간부들의 자녀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과의 싸움이 벌어졌던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계엄령 문건이 등장한 이유도 이 이유이기도 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주요 간부들이 전부 구속되고 이 작전을 주도한 부산경찰청 경무관이 구속되고 경찰국장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과대망상이 아니다. 사실 변호사 사무실에서 물었지만 그 사무실에서는 "언론에 나올 각오를 하셔야 한다. 연인 대서특필이 되고 각종언론사에서는 몇 달간 이 기사만 낸다." 여기서 단서를 얻은 것이다.
아마 지금 가만히 있는 이유가 그만큼 많은 사람이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았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거다.
심지어 스케이터 선수까지 말했다. "그거 니 잘못아니야. 마음대로 해." 심지어 모 시의원도 말했다. "그거 니 잘못 아닙니다."
그러면 니 잘 못이 아닌데 왜 내 잘못으로 할려고 했을까요? 누명씌웠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