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못 갔다고 동생한텐 나 까고 욕하고 나한테 밥이 넘어가고 웃음이 나오냐면서 옛날닐까지 들먹이며 내간 좋아하는일꺼지 들먹이면서 모욕감 주고 내 자존감까내리고 니네 어빠가 나한테 자식교육 못 시켯다고 했다는 분풀이를 우리한테 하고 하루종일 내 자존감 깎아버렸으면서 이틀정도 말 안하고 무시하니까 톡으로 걱정하지마 딸랑구~~이러는데
알바 끝나고 결국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토까지함….
난 댜학에 미련이 없는데 엄마가 진짜 정신병자처럼 굴어서 재수까지함. 가스라이팅에 휘둘린거 같음
이럴수록 엄마에 대한 증오와 모멸감이 미치도록 생겨나
예전엔 엄마가 날 서랑하지 않는거 같아서 슬펐는데 이젠 슬프지도 않음 미친사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