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너무 다분화.
거의 90퍼센트는 감정적인 요소.
8시간을 근무한다치면 1시간도
못가서 잔소리.
서포트를 두사람씩이나 해주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네.
한사람 조용하면 한사람
또는 둘이 이구동성 잔소리 세례에.
되는데까지 하네.
시간만 떼우는것보단 그 시간에
충실하게 하는 모습에 요령없어도
짠한맘 안드나? 인간적으로.
잔인하네. 옛날같음 내성질대로겠지만
이젠 하루종일 듣는 잔소리에 이게
잔소리인지 그냥 말인지 영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