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임보한지 이제 6일됐고.. 연휴라서 오빠가 왓어요
자기가 입양한 강아지 데리고..
근데 임보 개랑 둘이 놀다가 오빠 강아지가 다쳤어요
물려서
피도 은근 났고
한번 문 개는 그 개를 계속 문대요
어쩔수 없대
병원에서 그랬어요
솔직히 우리 개가 잘못한거잖아요
임보 관리 우리가 못했고
그래서 임시보호까지만 하고
우린 다음을 노력하자 이렇게 정리된 줄 알았는데
근데 동생이 억울한가봐요
지금 펄쩍펄쩍 난리입니다.
오빠보고 그냥 평생 집에 오지 말래요.
오빠 강아지 때문에 왜 자기가 조심해야하냐면서...
지금 너무 이해가 안돼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