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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가 대통령의 영부인이 된다면?

핵사이다발언 |2024.02.11 20:08
조회 96 |추천 2

나는 자신 있게 말하고 심지어 그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의 대통령의 영부인이 된다면 어떨까? 라고 까지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솔직히 대통령 영부인이 되면 질투도 나고 부럽기도 할텐데... 설령 대통령의 영부인이 되도 부럽지 않습니다.

나는 나의 행복이 어떤 것인지 너무 잘 알고 악조건에서 조차도 그것조차도 즐기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전혀 부럽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지켜보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지요. "와... 나는 그런 상황을 즐기는 니가 참 부럽다. 심지어 저보다도 연륜이 있는 사람인데도 그런 말을 하시거든요."

그런 악조건도 즐기는데 상대가 안되지요. 저는 누구랑 한번도 비교을 하지 않습니다. 비교를 했다면 벌써 죽었겠지요.

설령 그 전여자친구가 대통령의 영부인이 되어도 설령 티비에 나오는 사람이라도 현재 사람이 더 좋은 겁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알고 자신만의 행복과 악조건에서 살아남는 그 긍정적인 모습이 그 사람의 최대 장점인 겁니다.

그 사람은 큰 꿈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고 자신만의 능력에서 얼마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그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인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1등을 하는 것도 이번에는 내가 "저 놈을 이겨야 겠다."가 아니라 내가 교육에 충실하게 공부를 해서 1등을 하는 것이죠. 아마 그 사람이 누군과 비교를 하지 않고 그냥 순수한 봉사정신과 서비스마인드 때문에 공공기관에서도 1등을 하는 것 일 겁니다. 이 점은 진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같은 소속에서 높은 사람이 "와... 쟤는 마인드가 딱 되어 있는애다."라고 말을 했지요.

과거의 여인에 대한 그리움은 없습니다. 심지어 그 사람이 대통령의 영부인이라도 부럽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저의 길을 가는 것이죠.

중학교 2학년 국어 선생님이 한 말도 똑같습니다. 반장 동시 한번 읽어 볼래? 라고 했는데 다 읽고 나니...

"이 학생은 설령 여자친구랑 헤어져도 그 당시는 힘들겠지만 헤어지고나면 깔끔하게 헤어지고 오히려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성공해서 나중에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사람이다."

라고 말했지요. 이게 진정한 공교육이고 이런 선생님들의 말을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거다.

이렇게 사랑만 받아온 사람이었기에 그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 자신감, 국가에 대한 충성심, 강한 자아가 형성되어 있던 사람이었죠. 반대로 똑같이 당했던 사람은 못 버티고 죽었다는 사실을.

정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이었고 공교육의 표본을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살아오면서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 온 이유이기도 하다.

자신에 대한 행복과 진정한 행복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자신의 능력하에서 자신만의 꿈을 잘 펼칠 수 있는 사람인거다.

꿈이 큰 사람이 아닌 것이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비현실적이고 달성할 수 없는 꿈을 꿔온 사람이 아니었던 것이다.

"허언증 환자", "망상병환자"는 도대체 누가 지어낸 말일까? 그 사람들이 온전히 살아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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